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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구촌 축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D-100, '꿈의 축제로'
작성자 admin
등록일자 2017-03-22

 

[사진상 왼쪽부터 김광수 국회의원, 황 현 전북도의회 의장, 송하진 전북지사, 유동훈 문체부 제 2 차관, 이연택 공동위원장, 조정원 WTF 총재]

 

100일뒤 전북 무주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전북에서 20년만에 유치한 국제대회다. 지난 1997년 열린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이후 처음이다. 

 

태권도 종주국의 명예를 지키고 태권도를 통해 지구촌을 하나로 묶으려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위한 대장정이 시작됐다.  

전북도는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국내외에 대회를 홍보하고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열렸다.  

기념행사에는 대회 공동위원장인 송하진 전북지사와 이연택 위원장을 비롯해 태권도인 및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했다. 홍보대사인 리우올림픽 태권도 메달리스트인 오혜리·이대훈 선수도 참석해 장도를 축하했다.  

기념행사는 격파 등의 체험과 태권도 역사와 정신에 대한 전시·태권도 공연 등이 열렸고, 대회 성공 기원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송하진 지사는 “이제 100일 후면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태권도 전용경기장인 무주 태권도원에서 전 세계 태권도인의 꿈의 축제가 열린다”며 “전세계 태권도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오는 6월24일부터 일주일 간 무주 태권도원 일원에서 열린다. 약 170개국에서 19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박용근 기자 yk21@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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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3191902001&code=940100#csidx828264e6f0618d89ed25a299a2a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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